Home > News >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LG전자, ‘옵티머스 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실시
2013-04-11

LG전자, ‘옵티머스 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실시

■ 사후관리에 대한 제조사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
  □ 출시 2개월도 안된 제품에 파격적인 고객서비스

■ 12일부터 이통 3사 전 모델 대상 순차 실시
  □ 스마트 비디오: 화면을 보고 있지 않으면 동영상 재생 일시 정지
  □ 듀얼 카메라: 피사체와 촬영자를 동시에 촬영
  □ 레코딩 일시정지: 동영상 촬영도 일시 정지 후 이어서 촬영
  □ ‘홈 버튼 LED’만으로 전화, 문자, 이메일 발신자 확인 가능
  □ ‘Q리모트’는 스마트 TV와 연동 강화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문자 입력 기능에 ‘컬러 이모티콘’ 탑재

LG전자가 눈동자 인식 UX(사용자 경험)인 ‘스마트 비디오’를 포함한 밸류팩 업그레이드(Value Pack Upgrade)를 12일부터 이통사별로 순차 실시한다.

출시한 지 두 달도 안된 스마트폰에 대한 밸류팩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사후관리에 대한 제조사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의 사용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스마트 비디오’는 동영상 재생 중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동영상 재생이 자동으로 일시 정지되거나 다시 재생된다.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눈을 떼거나, 눈을 감으면 전면 카메라가 눈동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동영상 재생을 일시 정지한다. 이 기능은 LG전자가 경쟁사들보다 앞서 기술개발을 마치고 특허까지 출원했다.

이번 밸류팩에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 ‘레코딩 일시정지(Pause & Resume Recording)’, 업그레이드 버전의 ‘홈 버튼 LED’와 ‘Q리모트(QRemote)’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듀얼 카메라’는 동영상 촬영 시 촬영자도 화면에 함께 담는 ‘듀얼 레코딩’ 기능이 사진 촬영으로 확대된 기능이며, 피사체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까지도 하나의 화면에 동시에 담는 게 가능하다. ‘레코딩 일시정지’는 동영상 촬영 중 일시 정지한 후 연이어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다양하게 바뀌는 ‘홈 버튼 LED’의 기능도 업그레이드된다.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마다 색상을 지정할 수 있어 ‘홈 버튼 LED’의 색상만으로 걸려오는 전화, 부재중 전화, 미확인 문자, 이메일 등의 발신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주소록에서 남자친구의 ‘홈 버튼 LED’ 색상을 핑크색으로 설정하면, 남자친구로부터 전화, 문자, 부재중 전화, 이메일 등이 오게 되면 홈 버튼에 핑크색 불빛이 반짝인다.

‘Q리모트’에 새로 추가될 ‘매직 리모트 패드’는 노트북의 터치패드 혹은 마우스 패드와 유사해 LG 스마트TV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문자 입력 키패드도 새로 탑재돼 LG 스마트TV로 문자 입력 시 매우 유용하다.

LG전자는 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메일, 메모, 카카오톡 등을 사용할 경우 문자 입력 기능에 ‘컬러 이모티콘’을 탑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월 말 출시한 ‘옵티머스 G Pro’는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폰 가운데 최단기간인 40일 만에 국내판매 50만대 고지를 넘었다. 동일기간 판매량으로 보면 이전까지 출시된 휴대폰보다 2배 이상 많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사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냄과 동시에 경쟁사와 차별화된 사용자경험 제공을 통해 LG 스마트폰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 초단기 연수 아빠와 함께하는 필..
방학을 앞두고 영어 단기 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필리핀을 선택하는 가장..
콜라보레이션, 어디까지 봤니? ‘아카’ 아트 전시회 현장 콜라보레이션, 어디..
연말연시를 맞아 LG전자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갤러리에서 온 가족이 즐길..
[디노와 브리의 부부 공동출근구역 24화] 지금 당신은 가슴이 뛰고 있습니까? [디노와 브리의 부..
아내가 다니는 회사로 이직한 남편, 연상연하 사내커플의 좌충우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