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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신형 구글TV 내년 상반기 美 출시
2012-12-23

LG전자, 신형 구글TV 내년 상반기 美 출시 

■ 42/47/50/55/60형 크기 및 프리미엄/일반형 디자인으로 라인업 다양화 
■ 최신 소프트웨어 ‘구글TV 3.0’ 탑재 
- 단순 음성 입력 수준 뛰어넘은 보이스서치 기능 적용 
- 앱/콘텐츠 자동추천 기능,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도 추가 
■ 내달 ‘CES 2013’서 일반에 첫 공개 
 
 
LG전자가 2013년형 구글TV 라인업을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  
 
LG전자는 47/55형만 출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42/47/50/55/60형으로 크기를 다양화하고 디자인도 프리미엄형과 일반형으로 이원화 해 다양한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프리미엄형은 그동안 시네마3D 스마트TV에만 적용했던 제로베젤의 시네마스크린 디자인을 채용, 시청 시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프리미엄/일반형 모두 LG 구글TV만의 독특한 스탠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LG전자는 2013년형 구글TV에 최신 소프트웨어인 ‘구글TV 3.0’을 탑재해 ‘보이스 서치’ 기능을 더욱 더 강화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매직리모컨에 대고 말만 하면 ▲방송채널 ▲앱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 영상 등을 즉시 찾아 재생한다. 특히 단순히 음성을 받아 적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점이 새롭다. 예를 들어 “윌스미스 나오는 액션영화”라고 말하면 이에 해당하는 영화목록을 나열해 준다. 
 
시청 중인 방송 프로그램과 연관된 앱 및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프라임타임 퀵 가이드(Prime Time Quick Guide)’기능도 탑재, 사용자는 TV 시청과 검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별도 콘솔박스가 필요 없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온라이브 (OnLive)’는 300여 개의 고사양 게임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앱과 방송화면만 보여주던 스마트 홈(초기화면)도 개편했다. 날씨, 뉴스 등 자주 찾는 생활 정보만을 별도로 보여주는 ‘마이 인터레스트(My Interest)’ 기능을 더했다. 특히 경제, 스포츠, 문화 등 카테고리를 지정해 원하는 뉴스만을 볼 수 있게 했다. 
 
휠과 음성인식기능, 제스처 명령기능, 쿼티(QWERTY) 입력기능을 탑재한 매직리모컨도 LG 구글TV만의 강점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내달 8일부터 4일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일반에 첫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TV사업부장 노석호 전무는 “구글의 강력한 플랫폼 위에 LG전자의 혁신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제품력을 더해 더 많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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